현대자동차는 파워트레인 컨트롤 유닛(PCU) 부품 수급 차질로 아산공장이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동안 가동을 중단한다고 9일 밝혔다.
아산공장은 그랜저와 쏘나타를 생산하고 있다.
현대차는 재고를 보유한 차종을 중심으로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자동차용 반도체 수급 상황에 따라 생산 계획을 조정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