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가 4월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물거품'을 발매한다.
'물거품'은 블루스 R&B 스타일의 미디움 템포 곡으로 베이지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색이 인상적이다. 익숙한 일상에 속아 소중한 관계에 균열이 생겨 결국에 이별하는, 나의 일부와 같았던 사람과의 헤어짐을 가사에 담아냈다.
또한, '물거품'은 한 달에 두 곡씩 음원을 발표하는 프로젝트 'Twice A Month Project'의 일곱 번째 파트다. 'Twice A Month Project'는 기존의 음악에서 쉽게 할 수 없었던 자신의 이야기들을 마음껏 꺼내놓으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2007년 데뷔한 베이지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 '그리워 그리워서', '추노'의 OST '달에 지다'를 포함해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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