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있지'가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 대표가 프로듀싱한 곡 '마피아 인 더 모닝'으로 컴백한다.
12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있지는 오는 30일 새 미니앨범 '게스 후'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인 '마피아 인 더 모닝'을 비롯해 '쏘리 낫 쏘리, '키딩 미',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슛!', '테니스(0:0)'까지 총 6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타이틀곡인 '마피아 인 더 모닝'은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인 박진영이 작사·작곡·편곡을 맡았다. 해외 작곡가 리라(LYRE)와 함께 방탄소년단과 아이유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한 캐스·당케·이어어택·이해솔 등도 수록곡 작업에 함께 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있지의 활동에 대해 "수록곡 하나하나 완성도에 신경 쓴 '게스 후'를 통해 아이돌 4세대 포문을 여는 '케이팝 프런트 그룹'으로서 탄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새 미니앨범과 타이틀곡 '마피아 인 더 모닝'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오는 30일 0시, 한국시각으로는 오후 1시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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