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은 “하버드 동창인 남편과 10년을 만나고 결혼했다. 진짜 심하게 싸우고 2년 동안 만나지 않았는데 지인 결혼식에서 재회하고 다시 만나게 됐다. 결혼 밖에 남은 게 없다는 생각에 자연스럽게 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아영은 “현재 미국과 한국 장거리 결혼 생활 중이다. 서류를 정리하러 가야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쉽지 않다. 그런데 이야기를 듣던 제작진이 ‘사이가 안 좋으냐’고 오해하고, 매니저도 ‘회사에서 대응해야하는 거면 빨리 알려달라’고 하더라”며 이혼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이는 모두 루머였다. 신아영은 “남편이 곧 한국에 들어온다. 결혼하고 처음으로 같이 살게 된다”고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신아영은 지난해 12월 미국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세 연하 남편과 백년가약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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