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로 잘 알려진 씨젠이 올해 3월 128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씨젠은 13일 3월 매출은 전년 동월(528억원) 대비 143.4% 증가한 128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씨젠은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진단키트 수요가 급증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인 1조 2521억원을 달성했다. 올해 역시 매출 신기록이 기대된다.
씨젠은 최근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진단 키트에 대한 수출을 허가 받았다. 씨젠은 영국과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렵 23개국을 시작으로 해외 각국으로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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