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MAN TG 시리즈는 2000년 TGA를 출시한 이후 20년 만에 이뤄진 완전 변경(풀체인지) 모델이다. 개념 설계 과정부터 전 세계 운송회사 300곳·700명 이상의 운전자 피드백을 수렴, 24곳의 대학 및 연구 기관과 공동으로 개발해 차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게 만트럭버스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유럽 시장부터 판매를 시작한 뉴 MAN TG 시리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운전자의 편의성 ▲연비 ▲연결성과 인터페이스 측면 등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MAN TGX 트랙터는 유럽 전역 24개국 상용 차량 전문 기자들이 심사하는 ‘2021 올해의 트럭’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20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뉴 MAN TG 시리즈의 뛰어난 성능은 한국 고객 분들께도 깊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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