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더불어민주당 86그룹 출신으로 구성된 의원모임 '더좋은미래'(더미래)는 14일 4·7 재보궐선거 평가와 당 쇄신안에 대해 논의한다.
더미래는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CCMM빌딩 1층 가온누리 인베지움에서 '4·7 재보궐선거 평가와 민주당의 진로'라는 주제로 제160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더미래 소속 국회의원 20~30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식 더미래연구소장과 신동근 의원이 각각 발제를 맡는다.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 소속 의원은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우리 당이나 청와대 고위공직자 부동산 투기 문제에 대한 국민 불만이 크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철저한 대책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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