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지속협 박경미상임회장은 “코로나19등 기후변화로 인한 기후위기는 생각보다 심각한 지경이다. 인류를 비롯한 모든 생명체가 기후위기로 인해 멸종할 수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경고이다. 지금의 기후변화 상태가 계속된다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다” 고 말했다.
또한, “기후변화, 기후위기는 물론 국제적, 국가적 이슈이다. 그러나,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강물을 이루 듯 우리 시민과 청소년들이 비록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히 해나간다면 분명히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기후변화, 기후위기는 물론 국제적, 국가적 이슈이다. 그러나,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강물을 이루 듯 우리 시민과 청소년들이 비록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히 해나간다면 분명히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상범 운영위원장은 “비대면 상황임을 감안하여 여러모로 부족하긴 하지만 기후위기대응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이곳에 시민, 청소년 1만명 가입하기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시민, 청소년, 이천의 여러 기관 및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후위기대응 이천시민네트워크' 홈페이지에 가입하면 전기∙물 절약하기, 일회용품 줄이기 등 스스로의 점검을 통하여 생활 속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실천을 할 수 있다.
한편, 현재 약 30여개 자치단체에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범 시민협의체가 결성되어 활동 중이며 이천지속협은 6월5일, ‘환경의 날 주간’에 '기후위기대응 이천시민네트워크'를 발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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