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유로 대학원이라는 꿈을 가슴속에만 품어둔 채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하지만 무한경쟁 시대에 직무 능력을 높이거나 이직이나 승진, 연봉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공부하는 직장인들이 늘면서 '샐러던트(Saladent)'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샐러던트란 '직장인(Salaryman)'과 '학생(Student)'을 합친 말로, 직장에 몸담고 있으면서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거나 현재 자신이 종사하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부하는 사람들을 뜻한다.
책 '내가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은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데 학위가 그 무엇보다 강력한 무기가 되면서 대학원 생활을 마친 후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대학원 입학부터 일과 함께해야하는 대학원 생활, 그리고 학위 취득 이후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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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 / 정재엽 지음 / 원앤원북스 펴냄 /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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