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두 기관은 GC녹십자의료재단의 임상검사 전문성과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신약 개발 연구 역량·인프라를 접목해 감염병 연구에 전념하겠단 목표다.
구체적으로 ▲공동연구 사업 발굴 및 수행 ▲학술정보 교류의 촉진 ▲국제적 기준의 생물소재 개발 ▲전문인력간 네트워킹 활성화 등에 중점 협력키로 했다.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이사장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훌륭한 연구진과 함께 B형 간염 등 기존 감염병뿐만 아니라 신종 감염병에 대비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며 "새로운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개발과 실용화를 통해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