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 마스크, 써지컬 마스크, 황사 방역용 마스크, 방진 마스크 등 다양한 마스크를 유통해 온 국내 마스크 전문업체 와이제이팩토리가 '세이후' 브랜드로 실용적이고 가성비 높은 신제품 덴탈 마스크 2종 '데일리'와 '프레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와이제이팩토리

덴탈 마스크는 코로나 19 이전에 병원과 치과 등 의료기관에서 의사와 간호사가 사용하던 기능성 마스크로, 특히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는 시기부터 여름 시즌에는 사용자에게 매우 편안한 기능을 제공하는 마스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와이제이팩토리는 기본적으로 타 덴탈 마스크 제품과 달리 고탄력 이어밴드를 적용해 최대한 귀에 닿는 부위를 편안하게 하고 장기간 착용 시 쌓일 수 있는 피로감을 현저히 감소되도록 해 차별화 했다.

신제품인 '데일리'는 스펀본드(Spunbond)와 멜트브라운(Meltblown)을 소재로 MB 필터 3중 부직포를 채택한 덴탈형 마스크의 특성상 주로 의료용으로 많이 판매되지만, 성형외과 재료업체, 금융기관, 철강회사 등에서도 경험상 대량 주문이 이어진다는 게 최주영 대표의 설명이다.


'프레쉬'는 스펀본드를 소재로 한 덴탈형 마스크로 보급형 3중 부직포를 채택했다.

세이후 신제품 2종은 온라인으로 쿠팡과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 세이후와 와이제이팩토리를 방문하여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