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타나인은 중기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에서 추진하는 '2021년 소상공인 O2O 플랫폼 진출 지원 사업' 운영 기업으로 선정되어 12일 소진공과 사업 진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섹타나인은 지난 해에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 사업은 올해에도 운영 신청을 하여 심사가 완료되면 지속 진행 할 예정이다.
섹타나인 관계자는 “섹타나인이 보유한 O2O 기반 마케팅 플랫폼을 활용해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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