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가 투명병으로 바뀐 ‘올 뉴 카스’를 본격 출하한다.
오비맥주는 청주공장에서 ‘올 뉴 카스’ 출하 기념식을 개최하고 전국 판매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출하된 올 뉴 카스 물량은 편의점,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과 전국 음식점, 유흥업소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앞서 오비맥주는 지난달 12일 기존 갈색병에서 투명병으로 변신한 ‘올 뉴 카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병 디자인뿐 아니라 원재료, 공법 등을 소비자 트렌드에 맞게 리뉴얼한 제품으로 주목을 받았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올 뉴 카스는 27년간 사랑받아온 카스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유지하면서 고품질의 정제 홉과 최적의 맥아 비율로 생생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며 "새롭게 선보인 올 뉴 카스로 1위 맥주의 자리를 굳건히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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