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균 광은리더스클럽 회장(남선석유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캠페인인 ‘고고(GO!GO!)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김홍균 광은리더스클럽 회장(남선석유 회장)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캠페인인 ‘고고(GO!G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SNS 진행하는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다짐 릴레이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가지와 해야 할 행동 1가지를 약속하고 다음에 참여할 주자를 지명하는 캠페인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의 지명을 받은 김 회장은 일회용품 줄이GO!, 지구환경 지키GO!로 ‘고고 챌린지’캠페인에 참동참했다.

김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불필요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장바구니와 텀블러 개인컵 등을 이용한다면 지구환경을 지키는데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선균 회장은 ‘고고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광주과학관 김선옥 관장, 라임에프앤비 대표 김형우를 지명했다.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260여명으로 구성된 ' 광은 리더스클럽'은 매년 설과 추석 등에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광주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