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이연복 셰프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연복 셰프는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여러차례 결혼식을 미뤄왔다. 특히 두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서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으나 김유진 PD의 뉴질랜드 유학시절 학폭 가해 의혹이 불거지며 방송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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