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토트넘은 라이언 메이슨 코치가 팀을 이끈다. 감독대행으로 차기 감독을 영입하기 전까지다.
이미 영국을 비롯해 유럽 매체들은 모리뉴의 후임에 대한 다양한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우선 황희찬의 소속팀 라이프치히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유력하게 꼽히고 있다. 나겔스만 감독은 한지 플릭 바이에른 뮌헨 감독의 뒤를 이어 다음 시즌 바이에른으로 향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오고 있을 정도로 주가가 높다. 하지만 현재 라이프치히와 계약돼 당장 자리를 옮기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첼시와 유벤투스 등을 이끌었던 마우리치오 사리 전 감독 역시 유력하게 거론된다. 현재 '야인'인 만큼 곧바로 부임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첼시를 유로파리그 우승, 유벤투스를 리그 우승 등으로 이끈 경험도 있다.
이밖에 독일 매체 쥐트베스트 프레세는 과거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위르겐 클린스만 전 독일 대표팀 감독도 후보군에 올라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지난 19일 보도를 통해 "나겔스만 감독과 클린스만 전 감독 등 2명의 독일인이 토트넘과 연결되고 있다"고 전했다.
클린스만 전 감독은 최근 분데스리가 헤르타 베를린을 맡았던 바 있다. 지난 시즌 도중 자진 사퇴했고 이후 미국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첼시와 유벤투스 등을 이끌었던 마우리치오 사리 전 감독 역시 유력하게 거론된다. 현재 '야인'인 만큼 곧바로 부임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첼시를 유로파리그 우승, 유벤투스를 리그 우승 등으로 이끈 경험도 있다.
이밖에 독일 매체 쥐트베스트 프레세는 과거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위르겐 클린스만 전 독일 대표팀 감독도 후보군에 올라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지난 19일 보도를 통해 "나겔스만 감독과 클린스만 전 감독 등 2명의 독일인이 토트넘과 연결되고 있다"고 전했다.
클린스만 전 감독은 최근 분데스리가 헤르타 베를린을 맡았던 바 있다. 지난 시즌 도중 자진 사퇴했고 이후 미국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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