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산공장은 자동차용 반도체 부족에 지난 12∼13일 가동을 중단했고 지난 19∼20일 이틀 동안 또 생산을 멈췄다. 현대차는 19~20일 이틀 동안 2050대쯤의 생산차질이 예상된다고 봤다. 아산공장에서는 주력 세단인 그랜저와 쏘나타 등을 생산한다.
현대차는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 코나와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를 생산하는 울산1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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