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00만대 누적 생산을 돌파한 한국지엠 보령공장은 자동변속기 전문 생산 공장으로 1996년 설립됐고 2007년부터는 GM의 전세계 사업장 중 최초로 하이드로매틱 6단 자동변속기를 생산해왔다. 보령 사업장은 임직원들의 높은 안전의식을 바탕으로 ‘48개월 연속 무사고’도 달성했다.
현장을 찾은 카젬 사장은 500만대 누적생산 돌파를 임직원들과 함께 축하하고 보령 사업장의 안전 및 품질에 대한 탁월한 성과와 높은 생산성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카젬 사장은 "이번에 이뤄 낸 500만대 생산은 그 동안 보령 사업장이 지속적으로 보여준 높은 수준의 안전 및 품질, 생산성 그리고 안정적인 노사관계에서 나온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현재 보령 공장은 GM 내 가장 경쟁력있는 변속기 생산 공장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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