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가맹 외식사업 브랜드 본래순대 본점을 서울 천호동에서 경기도 이천으로 이전 오픈했다.
도드람은 유동인구가 많은 이천 하이닉스 앞에 이천 본점을 개점했다. 이천은 도드람의 주사업장이 있는 거점지역으로 이번 오픈한 이천 본점 또한 프랜차이즈 사업의 거점 역할을 해 더욱 폭넓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맹 사업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이천 본점을 안테나샵으로 활용해 지속적인 메뉴 연구 개발과 신메뉴 출시 및 고객 리서치를 진행하여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도드람에프씨 김민수 대표이사는 “이번 본점 이전을 통해서 메뉴에 대한 연구/개발은 물론 서비스 질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모든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메뉴를 선보여 고객님들께 만족을 선사하는 최고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본래순대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6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맹사업자를 위한 조리, 고객응대, 매장 경영 노하우 등의 지속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전국 매장을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