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만 아니라 연극 '아트', '미저리', '국화꽃 향기' 등 수많은 연극 무대에도 오르며 활약하며 2016년부터 '한국뮤지컬어워즈'를 포함한 각종 뮤지컬 시상식과 영화제의 MC로 나서며 화려한 입담과 재치를 뽐냈다.
한편 이건명은 현재 창작 초연 뮤지컬 '검은 사제들'에서 구마 예식을 행하던 중 교단의 눈 밖에 난 '김신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뮤지컬 '검은 사제들'은 5월30일까지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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