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는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헤르만 헤세 및 버지니아 울프, 제인 오스틴 등 거장들의 자연 속 예술을 담은 디지털 굿즈를 특별 제작해 선보인다.
이번 굿즈는 드로잉 작가이자 그림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이연'이 펜 드로잉으로 세계문학 거장의 초상화와 그들에게 영감을 준 정원을 담아 그려냈다.
PC·모바일 배경화면과 카카오톡 테마로 구성된 디지털 굿즈는 23일부터 한 달간 리디북스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작가들의 대표작도 특별가에 대여 가능하다.
리디 관계자는 "세계 책의 날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작가들이 사랑한 정원을 함께 느끼고, 나아가 독서 경험을 확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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