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스포츠경향은 그룹 엑소 첸의 부부가 전날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첫 딸의 돌잔치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EXO) 멤버 첸(본명 김종대)이 딸의 돌잔치를 열었다.

25일 스포츠경향은 첸 부부가 전날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첫 딸의 돌을 기념해 돌잔치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첸은 돌잔치에서 한복 차림으로 아내, 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가족들과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군 복무를 하고 있는 첸은 휴가를 내고 돌잔치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첸은 지난해 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과 신부의 임신 소식을 함께 전달해 세간을 놀라게 했다. 같은 해 4월29일 득녀했고, 10월 입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