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임영웅이 4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3월25일부터 이달 25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빅데이터 5143만 4370개를 추출해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해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그 결과 4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 정동원, 장민호, 송가인,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은가은, 박군, 장윤정, 나태주, 진해성, 별사랑, 김의영, 남진, 윤태화, 오유진, 나훈아, 김연자, 재하, 주현미, 강진, 강혜연, 신승태, 진성, 김용빈 순이다.


1위인 임영웅의 브랜드는 참여지수 279만8629, 미디어지수 159만4861, 소통지수 258만6714, 커뮤니티지수 148만173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46만1940으로 분석됐다.

2위 영탁은 브랜드는 참여지수 134만5465, 미디어지수 98만8845, 소통지수 94만8989, 커뮤니티지수 99만808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28만1383으로 분석됐다.

3위 이찬원은 브랜드는 참여지수 151만6898, 미디어지수 83만8876, 소통지수 104만9537, 커뮤니티지수 49만872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90만4033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