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조민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계정은 저를 팔로우한 사람들만 글을 남길 수 있다"며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들과 제가 애정하는 분들의 따뜻하고 진심어린 소통의 장이지 비뚤어진 사람들의 열등감 일기장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프로 불편러들이 헛소리 하려고 급 팔로우하고 댓글 쓴 건 의미 없는 글이고 많은 분들이 불쾌해하셔서 삭제하고 있으니 제 공간에 굳이 찾아와 팔로우까지 해서 악플을 쓰는 행위는 가볍게 무시하겠다"며 "저를 아껴주고 늘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즐겁고 보람되게 사는 소소한 행복에너지 팍팍 전해드드리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건강한 몸, 맑은 정신, 너그러운 마음으로 매일을 살아보자"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지난해 11월 6세 연상의 헬스트레이너와 결혼했으며 지난 24일 임신 30주 근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