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스콧상은 미국 산업 미생물 생명공학회에서 1995년에 시상하기 시작한 권위 있는 상으로서,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해 연료와 화학물질을 생산하는 데 있어 가장 크게 이바지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그동안 미국, 유럽 등 서구에서만 수상자가 나왔었다.
이상엽 특훈교수가 찰스 스콧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라는 영예를 거머쥐었다.
이상엽 특훈교수는 가상세포 및 초고속분석기술을 이용해 생명체를 연구하는 시스템 생물학과 재생가능한 바이오매스로부터 화학물질을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분야인 대사공학의 세계적인 전문가다.
융합 연구를 통한 시스템 대사공학으로 ▲생분해성고분자 ▲세계 최고 효율의 숙신산 생산 기술 개발 ▲필수 아미노산인 발린과 쓰레오닌의 고효율 맞춤형 균주 개발 ▲가상세포를 이용하여 강건성을 비롯한 생명체 연구 ▲나일론의 원료가 되는 다이아민 생산 균주와 플라스틱 원료로서 기존의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생분해성 고분자인 폴리유산 생산 균 개발 ▲강철보다 강한 거미줄 개발 ▲차세대 바이오 연료인 부탄올의 고효율 생산 균주 개발 등 대사공학과 시스템생물학 및 합성생물학, 산업바이오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이상엽 특훈교수는 시스템 대사공학을 창시했다. 이를 이용해 ▲가솔린 ▲디젤 ▲생분해성 플라스틱 ▲고분자의 원료가 되는 다양한 단량체들 ▲천연 활성물질 등 다수의 제품을 세계 최초 혹은 세계 최고의 효율로 생산하는 기술들을 개발했다. 최근에도 폴리에스터의 원료가 되는 숙신산, 글루타릭산의 고효율 생산 균주와 발효공정을 개발했고 천연물 중 빨간색의 식용색소인 카르민산을 세계 최초로 생산했다.
이상엽 특훈교수는 시스템 대사공학을 창시했다. 이를 이용해 ▲가솔린 ▲디젤 ▲생분해성 플라스틱 ▲고분자의 원료가 되는 다양한 단량체들 ▲천연 활성물질 등 다수의 제품을 세계 최초 혹은 세계 최고의 효율로 생산하는 기술들을 개발했다. 최근에도 폴리에스터의 원료가 되는 숙신산, 글루타릭산의 고효율 생산 균주와 발효공정을 개발했고 천연물 중 빨간색의 식용색소인 카르민산을 세계 최초로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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