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테슬라가 2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정규장을 마치고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1분기 주당 순익은 93센트로 예상치 79센트를 상회했고 매출은 103억9000만달러로 예상치 102억9000만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앞서 테슬라는 지난 1분기 18만 480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108.8%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로도 2.3% 성장했다.
테슬라는 이날 정규장을 1.21% 상승마감했고 실적 공개 이후 오후 4시 11분 기준 0.36%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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