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이 1주년 맞이 특별 대기획 직접 찾아가는 디너쇼 '트롯 뽕서트'를 오픈한다. /사진=TV조선 제공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김희재가 '뽕숭아학당' 1주년 맞이 특별 대기획 직접 찾아가는 디너쇼 '트롯 뽕서트'를 연다.
2020년 5월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뽕숭아학당은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 F4'가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 국민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간다는 기획으로 만들어진 본격 성장 예능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방송 1주년을 맞이 초특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트롯맨들이 직접 찾아가는 디너쇼 '트롯 뽕서트'를 가동한다.

트롯 뽕서트는 1년 동안 시청자들에게 넘치게 받았던 뜨거운 사랑과 응원, 성원을 고스란히 돌려드리겠다는 마음을 담아 기획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톱6 전국 투어 콘서트'가 연기된 상황에서 트롯맨들과의 만남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톱6가 팬 사랑 보답 특급 서비스를 실시하는 셈이다.

무엇보다 트롯 뽕서트는 '찐팬'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지 방방곡곡 트롯맨들이 직접 달려가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심쿵 노래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전국 투어 디너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트롯맨들이 '미스터트롯'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각종 프로그램에서 축적해온 끼와 콘텐츠를 아낌없이 풀어내는 것.

안방극장 1열 로열석에서 트롯맨들의 면면을 즐기는 역대급 귀 호강 디너쇼, 초특급 딜리버리 트롯맨 디너쇼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 측은 "뽕숭아학당 방영 1년 동안 보내주신 전 국민적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팬 사랑 보답 프로젝트로 트롯 뽕서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평소 '팬이 없다면 우리도 없을 것'이라는 트롯맨들의 뜨끈한 팬사랑을 반영해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을 역대급 회차를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