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주엽은 허재에 대해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 허재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우상이었다"고 말했다.
현주엽은 "당시 허재를 보려고 전날부터 여학생들이 텐트 치고 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허재는 "오빠부대는 제가 최초다. 이상민, 우지원이 오빠부대 최초라고 하는데 제가 최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현주엽은 "그런 말을 보통 자기 입으로 안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재는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데…"라며 그에게 맞섰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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