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얼리(Burleigh)가 2021년 첫 신제품으로 '컬렉션 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버얼리 컬렉션 원(Collection One)

'컬렉션 원'은 클래식한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펠리세이드', '히비스커스' 및 '폴른' 세 가지의 패턴이 경쾌한 인디고 블루와 화이트 색상과 어울려 버얼리 만의 독특함을 선보인다.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에 고안된 것으로 알려진 '펠리세이드' 패턴은 식물 세포 구조의 대칭을 아름답게 표현하는데 주력했다. 버얼리의 대표 패턴인 '히비스커스'는 화려하고 매혹적인 히비스커스의 꽃잎과 이파리 무늬를 인디고 블루 색상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벌집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폴른'은 버얼리 최초의 비대칭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은 티컵과 소서, 머그 등 티웨어부터, 다양한 테이블 세팅에 사용할 수 있는 플레이트, 보울, 저그 및 플래터 등 총 31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패턴을 단독으로 사용해도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지만, 세가지 패턴을 조합하여 사용하면 보다 개성 있고 감각적인 테이블 세팅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버얼리는 컬렉션 원 출시를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컬렉션 원 단품 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