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다방’(청년들의 취업과 소통이 있는 수다방)은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취업·창업 특강 진행,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청년 모임을 위한 공간 대관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청취다방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운영했다. 또한, 청년들의 원활한 취업 준비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전환·운영했고 휴관도 최소화했다.
더불어 청취다방은 코로나19로 인해 약 1년 간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단축 운영했다. 하지만 청년들의 원활한 취업활동 지원을 위해 이달 3일부터 운영시간을 연장하게 됐다.
청취다방 관계자는 “운영시간이 늘어난 만큼 더 많은 청년들이 청취 다방에서 마음껏 프로그램 및 시설을 편히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청취다방은 앞으로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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