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7일간에 걸쳐 튀니지 모나스티르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정윤성 선수는 일본의 신타로 이마이와 함께 남자 복식에 출전했으며, 1일 열린 복식 결승전에서 스웨덴의 필립 베르게비, 조나단 므리다 조를 2-0(6-2 7-6<7-4>)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우리 시 테니스팀 정윤성 선수의 남자 복식 우승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테니스팀 선수들의 체계적 훈련을 위한 환경 조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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