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은 지난해 9월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 "평생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 나타나면 안 할 이유는 없다. 가장 좋은 건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게 우선"이라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홍수현은 1999년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카이스트' '맛있는 청혼' '장옥정, 사랑에 살다' '바람피면 죽는다',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인사동 스캔들' '카멜리아'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했다.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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