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최초 증권신고서 신고 금액인 3000억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투자 모집금액의 2배에 가까운 수요가 몰려 최종 발행 금액을 4000억원으로 결정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2020년 신종자본증권 5900억원 발행에 이어 이번 후순위채 발행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며 “이번 발행을 통해 자기자본 비율이 24bp(1bp=0.01%)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자기자본 확충으로 안정적인 자기자본비율 관리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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