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쏘는 청량감과 함께 상큼한 복숭아 향을 느낄 수 있다. 동 제품은 어메이징브루잉 직영펍과 와인앤모어, 일부 바틀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드셀처는 알코올을 의미하는 ‘하드(Hard)’와 탄산수를 뜻하는 ‘셀처(Seltzer)’의 합성어이다. 통상 알콜이 들어간 과일향 탄산음료를 통칭한다. 특히 지난 2020년부터 하드셀처는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 인기를 모으고 있다.
칼로리와 도수는 낮추고, 첨가제를 줄이면서 ‘일반 맥주나 와인보다 부담은 적고, 탄산음료 대신 마실 수 있는 술’로 포지셔닝 되고 있다.
김태경 대표는 “소프라 하드셀처 출시는 단순히 트렌드를 따라가려는 목적이 아니라, 수제맥주의 다양한 맛과 취향을 고객에게 전달하여 주류 생태계를 다양화하는 데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새롭고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소프라 하드셀처는 포만감이 과하지 않으며 알콜 도수가 낮아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탄생한 ‘홈술족’에게도 안성맞춤인 음료”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프라 하드셀처는 포만감이 과하지 않으며 알콜 도수가 낮아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탄생한 ‘홈술족’에게도 안성맞춤인 음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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