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7일 하루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42명 발생했다.
지난달 27일 257명 기록 이후 열흘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확진자는 전일보다 242명 늘어난 3만9396명이다.
국내 발생이 240명, 해외 유입이 2명 각각 발생했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수는 최근 100~200명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4일 238명 이후 212→179명으로 다소 주춤했으나 다시 242명으로 급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2명 추가돼 총 45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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