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스골드의 한국 공식수입원 워닝월렛은 오토매틱 드레스워치 '뱅가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뱅가드 컬레션은 44mm 지름의 스켈레톤 디자인 시계로 쿠션 모양의 케이스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고급 가죽으로 제작된 퀵 릴리즈 스트랩을 통해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교체해 사용이 가능하다.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뱅가드 컬렉션은 긁힘 걱정 없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와 100m 방수, 48시간 파워리저브 기능 등이 강점이다.
1920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에리스골드는 다양한 시계 컬렉션을 앞세워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1970년 ‘시계 그랜드마스터’ CK Woo에 인수된 이후 ‘최고의 재료로 최고의 시계를 획기적인 합리적 가격에 제공한다’라는 철학으로 명품 시계 시장에서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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