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DX 플랫폼 사업인 메시징 사업이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콜체크인도 매출 규모가 아직 크진 않지만 지속 증가하고 있다. 용산IDC의 매출이 1분기 본격화됐고 클라우드 사업도 신규고객 유치로 두 자릿수 성장을 실현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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