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KCM은 왼쪽 귀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착용하고 촬영에 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MC들이 이유를 묻자 KCM은 “어머니 전화를 받으려고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어머니 건강이 안 좋으셨을 때 전화를 못 받아서 위급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다. 그래서 끼는 것”이라고 했다. KCM은 ‘라디오스타’뿐 아니라 최근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착용한 채로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그는 “장난처럼 많이 희화됐는데 어머니 때문에 이어폰을 낀 채로 방송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구라는 “효심의 이어폰이네”이라고 반응했으며, 유세윤 역시 “효팟이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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