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시한 모바일 수집형 MMORPG ‘세븐나이츠2’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올해는 ‘제2의 나라’와 ‘마블 퓨처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BTS드림(가제)’ ‘머지 쿠야 아일랜드’ 등 신작 5종을 앞세워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1분기에는 출시 신작 부재와 인력 증가 및 연봉 인상에 따른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다소 실적이 정체됐다”며 “2분기부터는 ‘제2의 나라’를 시작으로 ‘마블 퓨쳐 레볼루션’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등 대형 신작들을 선보이며 글로벌 게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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