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바이오 분야 우수기술의 기업이전과 사업화를 촉진시키고 연구자-기업-투자자간 교류를 통한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경과원과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했다.
경과원을 비롯한 대학(건국대)과 정부출연 연구기관(한국식품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공공기술 보유 연구기관의 우수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되어 기술발표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및 바이오소재 분야 우수 공공기술을 총 7건 공개했다.
기술발표 이후에는 수요기업과 기술공급자 간 매칭을 통해 기술 상담이 비대면으로 진행됐고 총 6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김판수 바이오센터장은 “이번에 공개되는 우수 공공기술을 통해 많은 바이오 분야 기업들이 기술 역량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가 미래 신성장 산업인 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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