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로 나왔다.
양천구는 16일 관내 1473~1479번 등 신규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기존 관내 확진자의 동거인으로 파악됐다.


기존 관내 확진자의 접촉자도 2명이 나왔다.

나머지 2명을 대상으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는 "확진자를 대상으로 국가지정병원 이송과 자택 방역이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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