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해 한층 더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51세의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외모로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특히 누드톤의 드레스를 선택한 고현정은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올해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을 통해 약 2년 만의 안방 복귀를 앞두고 있다. '너를 닮은 사람'은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한 여자와 그 여자와의 만남으로 삶의 빛을 잃은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그로 인해 벌어지는 치정과 배신, 타락과 복수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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