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어제 추풍낙엽처럼 떨어졌던 비트코인이 낙폭을 크게 만회해 3만80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20일 오전 6시1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가상화폐) 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2.08% 폭락한 3만819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낙폭을 크게 만회한 것이다. 비트코인은 19일 오후 10시를 전후로 3만1000달러까지 떨어졌었다.
24시간 전 4만3000달러를 기록했던 비트코인이 3만1000달러까지 떨어졌다 지금은 3만8000달러 대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
다른 암호화폐도 비슷한 궤적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64% 하락한 509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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