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생 확진자는 619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7명이다. 전날 휴일로 검사량이 줄었음에도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기준 백신 1차 접종자는 1783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376만940명이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9만2694명 늘어 누적 127만3210명이다. 1·2차 누적 접종자는 전날보다 9만4477명 늘어 503만4150명이다.
지난 11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현황은 월·수·토요일 주 3회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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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600명대… 국내 발생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비율 70%━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38명 ▲경기 183명 ▲경남 12명 ▲부산 17명 ▲울산 25명 ▲대구 9명 ▲강원 8명 ▲경북 33명 ▲충북 13명 ▲대전 7명 ▲인천 13명 ▲광주 15명 ▲전남 6명 ▲전북 7명 ▲충남 19명 ▲제주 6명 ▲세종 8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729→ 661 → 572→ 597→ 506→ 637→ 619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617.3명으로 전날 627.7명보다 10.4명 줄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준은 일주일 동안 신규 확진자 수 400~500명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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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4명 발생, 누적 1916명… 치명률 약 1.43%━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누적 1916명이다. 국내 치명률(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은 약 1.43%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명 증가한 151명이다.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된 사람은 전날보다 422명 늘어 누적 12만3659명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진단 검사 수는 944만7358건이다. 이 중 920만4368건은 음성판정이 나왔고 10만8873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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