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스톤이 당당한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샤론스톤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당당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샤론 스톤은 18일(한국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을 앞두고 찍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풀메이크업으로 풀세팅한 모습이다. 
샤론 스톤은 누드톤 밀착 드레스를 우아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샤론 스톤은 올해 한국나이로 64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당당함을 드러내고 있다.
1958년생인 샤론 스톤은 미국에서 태어나 펜실베이니아에딘버러대학교를 졸업했다. 여러 소규모 미인대회에서 입상한 뒤 패션모델로 활동하다가 1980년대 우디 앨런에게 픽업돼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돌이킬 수 없는 차이’, ‘킹 솔로몬의 보물’, ‘폴리스 아카데미4’, ‘액션 잭슨’, ‘집시’ 등에 출연했고 ‘토탈 리콜’에서 아놀드 슈왈츠네거의 악녀 부인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1993년 ‘원초적 본능’을 비롯해 ‘캣워크’, ‘글로리아’, ‘라스트 댄스’, ‘캣우먼’ 등에 출연하며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