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이 20일 서울 도봉구 창동 부지에서 열린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창동 1-25번지) 건립 착공식 현장에 참석,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착공식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동진 도봉구청장, 오기형 국회의원(도봉구을), 시의원 등이 참석, 개회, 국민의례 및 내빈소개, 경과보고, 시장 인사말·내빈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연면적 7405㎡ 규모(지하 2층~지상 4층)로 조성되는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Seoul RAIM: Seoul Robot & AI Museum)은 서울 동북권 창업과 일자리, 주거, 문화, 상업 기능이 어우러진 곳으로 조성하는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사업으로 추진, 과학관 내부에는 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가상현실(VR)‧증강현실(AR)룸, 교육‧실습실 등을 포함해 로봇·인공지능(AI) 등 최신 과학기술을 체험하는 공간이 마련되며, 오는 2023년 준공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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