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오나라는 거제 죽순으로 볶음밥을 만들면 맛있겠다고 메뉴 제안했고, 백종원은 즉석에서 볶음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먼저 파를 썰며 칼질 실력을 뽐냈지만 오나라는 “두 번 허탕 쳤다”고 백종원의 실수를 꼬집어 웃음을 줬다. 백종원이 달걀을 깨자 오나라는 “놓쳤어. 껍데기”라며 또 백종원의 실수를 꼬집었다.
백종원이 오나라에게 이를 맡겼고, 오나라는 “한 손으로 달걀까기 할 수 있다”며 수준급 퍼포먼스롤 펼쳤다.
백종원은 “그럼 나도 퍼포먼스 보여주겠다”며 만회 기회를 잡았으나, 백종원이 손목스냅아닌 입술까지 꽉 깨물며 어깨스냅으로 후라이팬을 돌리자 오나라는 “어깨스냅 처음본다”며 폭소했다.
특히 파를 깜빡한 백종원을 캐치한 오나라는 “파 안 넣었다, 지금 뭐하시는 거냐”며 또 다시 저격, 김희철은 “둘이 상극, 형님 주방에서 가여워보이는 건 처음이다”고 할 정도로 백종원을 K.O시켰다.
백종원은 “그럼 나도 퍼포먼스 보여주겠다”며 만회 기회를 잡았으나, 백종원이 손목스냅아닌 입술까지 꽉 깨물며 어깨스냅으로 후라이팬을 돌리자 오나라는 “어깨스냅 처음본다”며 폭소했다.
특히 파를 깜빡한 백종원을 캐치한 오나라는 “파 안 넣었다, 지금 뭐하시는 거냐”며 또 다시 저격, 김희철은 “둘이 상극, 형님 주방에서 가여워보이는 건 처음이다”고 할 정도로 백종원을 K.O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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