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대희는 유튜브 화제의 콘텐츠 속 ‘꼰대희’가 자신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꼰대희는 부산에 사는 친한 형님이다. 저랑 닮아서 자꾸 사람들이 저한테 '꼰대희' 잘봤다고 할 때마다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김대희는 "꼰 씨는 그 집안 밖에 없다. 그 뭐 가족들 모여서 밥을 먹더라"고 말했고, 김준호와 박명수는 의심을 드러냈다. MC김용만은 "아는 형 일이라 잘 모를 거"라며 김대희를 보호하기도.
김대희는 "꼰 씨는 그 집안 밖에 없다. 그 뭐 가족들 모여서 밥을 먹더라"고 말했고, 김준호와 박명수는 의심을 드러냈다. MC김용만은 "아는 형 일이라 잘 모를 거"라며 김대희를 보호하기도.
김대희는 "사실 꼰대희 형님이 웃기는 건 하나도 없다. 게스트들이 다 웃기는 거"라면서도 "딱 하나 인정하는 건 형님이 게스트들을 끌어내고 받쳐주고 띄워주는 건 조금 하더라"고 말했다.
이를 보던 김준호는 "날로 먹는 거 있다. 어떤 게스트가 출연해도 100만뷰가 나온다"면서 "(그것 때문에)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다. 저 요즘 5000뷰 나온다"며 투덜거려 폭소케 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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