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에 따르면 자율규제 강령 개정안이 시행되는 12월 이전에 ▲캡슐형 ▲강화형 ▲합성형 등 모든 유료 콘텐츠의 확률을 공개한다. 유료 아이템뿐 아니라 유료와 무료 요소가 결합된 콘텐츠의 확률도 공개한다.
같은날 한국게임산업협회는 게임사의 확률 정보 공개를 강화한다는 내용의 자율규제 강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 개정안은 12월 1일부터 시행한다.
강신철 협회장은 “이번 강령 개정은 자율규제 준수 기반을 넓힌다는 의지를 갖고 자율규제 대상 범위 확대와 확률 정보 공개 수준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며 “모든 참여사들이 엄중한 책임감으로 자율규제 강령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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