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서울웨이브아트센터에서 열린 탄소중립으로 가는 여정을 담은 '고투제로(go TOzero)' 전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아우디 브랜드의 첫 전기차 e-트론에 적용된 전기차 플랫폼 'MLB EVO'와 폭스바겐의 전기차 ID.4에 적용된 플랫폼 'MEB'가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